이번 포스팅에서는 전립선 비대증에 좋다는 쏘팔메토 효능과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쏘팔메토 열매는 북미 인디언들이 비뇨기 장애를 치료하거나 강장제 용도로 사용하는 등 민간요법의 일환으로 오래전부터 사용했다고 합니다. 쏘팔메토의 활성 성분인 지방산과 스테롤은 성인 남성의 전립선 비대증에 따른 배뇨장애를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어 있는데요. 실제로 유럽과 미국에서도 빈뇨증, 배뇨 통증, 하부요로 증상 개선에 이 쏘팔메토 열매를 사용해왔다고 합니다. 실제로 덴마크나 스위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에서 일반의약품이나 처방약으로 허가를 받았고 그 외 여러 나라에서도 보조제 등의 형태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건강기능식품이나 식이보충제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약은 근본적 치료제가 아닌 대중요법 즉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장기적으로 연달아 복용할 경우 치료를 지연시키고 요로감염증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쏘팔메토 효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쏘팔메토 효능>
쏘팔메토열매 추출물에는 오메가 3와 유사하게 여러 지방산과 스테롤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 쏘팔메토는 테스토스테론이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전환되는 것을 방지해 전립선 비대증을 완화시킨다고 합니다. 또한 전립선 세포의 증식 속도를 둔화시킵니다. 다수의 연구에서 양성 전립선 비대증 증상이 있는 남성이 쏘팔메토를 섭취했을 때 전립선 부피가 감소하고 최대 요류 속도가 증가했으며, 잔뇨량이 감소하는 등의 전립선 비대증 증상이 유의미적으로 개선되었다고 하는데요. 한 연구에서는 전립선 암세포의 성장을 저해하는 효과가 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다만 상반된 연구결과도 존재하며, 그 효과가 의약품의 정도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쏘팔메토 부작용>
쏘팔메토의 주된 부작용으로는 메스꺼움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위장장애를 최소화하기 위해 음식과 함께 복용하셔야 합니다. 그 외에도 무기력증, 성욕저하, 사정장애, 기립성 저혈압 등의 이상사례가 보고되었는데요.
또한, 쏘팔메토 자체에 항 혈소판 효과가 있어 출혈 위험이 증가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수술 예정시 복용을 삼가고, 혈소판 응집에 영향을 주는 성분인 당귀, 마늘, 생강, 은행, 인삼 등을 같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다른 연구 결과에서는 남아의 성기 발달에 이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임산부, 수유부는 복용을 피하라고 전해집니다. 또한 안드로겐 및 에스트로겐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12세 미만 어린이도 섭취해서는 안됩니다.
지금까지 전립선 비대증에 좋다는 쏘팔메토 효능과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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