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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조니워커 위스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위스키 3종류를 꼽아보자면 발렌타인, 시바스리갈, 조니워커가 있습니다. 그만큼 조니워커는 국내에서도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위스키입니다. 조니워커에는 여러가지 레벨이 있는데요. 가장 낮은 등급부터 레드라벨, 블랙라벨, 더블블랙, 그린라벨, 골드라벨, 플래티넘라벨, 블루라벨이 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각 라벨의 특징과 가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조니워커 종류

 

(1) 레드라벨

 

조니워커 레드라벨

 

조니워커 레드라벨은 NAS 제품입니다. 12년 미만 숙성의 경우 숙성 년도를 표기하지 않는데 이를 NAS 제품이라고 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대중적인  위스키입니다. 

 

(2) 블랙라벨

 

조니워커 블랙라벨

 

조니워커 블랙라벨은 조니워커의 대표 라벨이며, 스코틀랜드 지역에서 12년 이상 숙성된 몰트 위스키 40개 이상을 블렌딩한 위스키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입문용으로 추천하는 종류 입니다.

 

 

(3) 더블블랙라벨

 

조니워커 더블블랙라벨

기존의 블랙라벨에 쿨일라, 탈리스커를 추가하여 스모키한 맛을 더욱 강하게 표현한 제품입니다. 특이한 것은 더블블랙라인은 NAS 제품입니다. 블랙라벨이 12년산이고, 한단계 상위등급인 그린라벨이 15년산인점을 고려하였을 때 더블블랙은 그 사이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블랙라벨도 상당히 괜찮지만 한 단계 높아진 스모키함을 느끼고 싶다면 조니워커 더블블랙라벨도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4) 그린라벨

 

조니워커 그린라벨

 

조니워커 그린라벨은 15년산의 블렌디드 몰드 위스키입니다. 초기에는 15년 퓨어몰트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다가, 정규 라인업으로 들어서면서 그린라벨이라는 이름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그럼 블렌디드 몰드 위스키란 무엇일까요? 글렌피딕, 발베니 12년산 같은 위스키들은 주재료로 싹을 틔운 보리만을 사용한 싱글몰트 위스키이며, 조니워커 블루라벨, 시바스리갈, 발렌타인 시리즈 들은 싱글몰트 위스키와 그레인 위스키를 섞어 만든 블렌디드 위스키입니다. 그리고 싱글몰트 위스키끼리만 섞어서 만든 블렌디드 몰트 위스기가 바로 지금 소개하는 조니워커 그린라벨입니다.

정규 라인업 중에 유일한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이며, 맛도 라인업 중에 가장 특색있는 편입니다. 

그런만큼 구매 난이도는 가장 높은데요. 2012년도에 단종될만큼 생산원액이 부족하고 가성비가 굉장히 좋은편이기 때문에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카치블루 21년산 가격, 종류(17년산, 21년산, 30년산, 인터내셔널)

이번 포스팅에서는 위스키 중에서 늘 판매율 1위에 링크되고 있는 브랜드인 스카치블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양주 중 하나인 발렌타인 못지 않게 큰 부담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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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골드라벨 리저브

 

조니워커 골드라벨

 

조니워커 골드라벨 리저브는 15년 이상 급 라인으로 NAS 제품입니다. 동급 대인 타 라인의 발렌타인 17년산에 비해 판매량이 상대적으로 저조하여 냉동고에 넣었다가 마시는 프로즌 위스키를 마케팅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꿀이 곁들여진 크리미한 바닐라 향과 맛이나며, 고급 라인답게 길고 스모키한 여운도 지속되는 편입니다. 

 

(6) 플래티넘라벨

 

기존 골드라벨 18년산이 변경된 것이 플래티넘라벨입니다. 풍부하고 세련된 위스키 블렌드로 정규 라인업 중에 상징적인 블루라벨 바로 다음의 위치를 차지하는 등급입니다. 조니워커 마스터블렌더인 Jim Beveridge가 직접 만들어 전문가들 사이에서 최고급 블렌디드 위스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7) 블루라벨

 

조니워커 블루라벨은 조니워커 라인 중에 최고등급 위스키이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술입니다. 따라서 선물로도 많이 나가는 편입니다. 블루라벨은 NAS 제품입니다. 그 이유는 블루라벨이 탄생한 스토리로 이어지는데, 언제 숙성시킨지 모르는 캐스크의 원액을 마셔보니 굉장히 맛있었고, 그 위스키를 바로 병입해서 판매했다고 합니다. 

블루라벨은 최고급 라인답게 한없이 부드러우면서 달콤한 맛이 느껴집니다. 따라서 기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좋은 술이며, 마시기 매우 편한 위스키입니다. 

 

2. 조니워커 가격

 

(1) 레드라벨

- 편의점 : 11,000 ~ 12,000원대 / 200ml

- 대형마트 : 25,000원대 / 700ml

- 면세점 : $25 / 1L

 

(2) 블랙라벨
- 편의점 : 45,000 / 500ml

- 대형마트, 백화점 : 4 ~ 5만원 / 700ml, 5 ~ 6만원 / 1L

- 면세점 : $45 / 1L

 

(3) 더블블랙라벨

- 대형마트 : 4 ~ 5만원 / 700ml (블랙라벨보다 5천원 정도 비쌈)

- 면세점 : $55 / 1L

 

(4) 그린라벨

- 편의점 : 8 ~ 10만원 / 750ml

- 대형마트 : 7 ~ 8만원 / 750ml

 

(5) 골드라벨 리저브

- 대형마트 : 8 ~ 9만원 / 750ml

- 면세점 : $62 ~ $68 / 750ml

 

(6) 플래티넘라벨

- 대형마트 : 14 ~ 16만원 / 750ml

- 면세점 : $80 ~ $90 / 750ml

 

(7) 블루라벨

- 백화점 : 26 ~ 29만원 / 750ml

- 주류 전문매장 : 29만원 / 750ml

- 대형마트 : 28 ~ 29만원 / 750ml

- 코스트코 : 23 ~ 24만원 / 750ml

- 남대문시장 : 17 ~ 20만원 / 750ml

- 공항면세점 : $150 / 750ml

- 기내면세점 : $130 ~ $140 / 750ml

 

 

 

시바스리갈 12년산 가격, 종류(12년산, 18년산, 25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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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21년산 가격, 종류 (17년산, 21년산, 23년산, 30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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